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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최순진손해사정사

안녕하십니까. 손해사정사 최순진입니다.

손해사정사란?

손해사정사는 용어 그대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그 손해가 얼마나 되는지를 교육적 의사결정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평가하는 과정 즉, 사정(査定)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따라서 보험 손해사정사라고 하는 것은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보험사고로 인해 발생한 손해가 어느 정도인지를 평가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손해사정사가 된 이유

대학 졸업 후 D화재 보험에 공채 입사하여 회사를 위한 손해사정 업무를 수행하는 고용손해사정사로 10년을 근무했습니다. 제 일은 보험금을 적게 지급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금융소비자들이 손해사정사 제도를 알지 못해 피해를 보는 사례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10년간 다닌 회사를 정리하고 독립손해사정사를 설립하여(에스제이손해사정(주))  5년간 독립손해사정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손해서장사의 한계

5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손해사정사제도가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손해사정사가 공인의 위치가 아니므로 대형보험회사에 휘둘리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보험사를 상대로 강경한 자세를 취하는 독립손해사정사에는 변호사법 위반이나 보험사기 등으로 고소/고발을 하게 됩니다. 처벌이 목적이 아닌 협박이나 업무 위축을 위한 목적이 더 강합니다. 현행법상 보험사가 소송을 진행할 경우 손해사정사는 손 쓸  방법이 없습니다. 손해사정법인으로 들어간 청구는 모두 소송으로 대응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생각의 전환 

손해사정사 업무를 법무법인에서 진행하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지금은 법무법인 부설 손해사정기관인 한국보험손해사정연구소(이하 KIAS)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KIAS는 소송 전 손해사정 업무와 소송까지 한번에 수행이 가능합니다. 소송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손해사정으로 진행, 소송이 필요하다면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현행법상 가장 이상적인 보험 소비자를 위한 기관입니다.

손해사정사지만 손해사정법인에서 근무할 수 없는 현실, 손해사정사로 업무를 수행하면 범법자가 되는 현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죠. 현실을 받아드려 최선의 방향을 제시하는 손해사정전문기관 KIAS 소장 최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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