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보험손해사정연구소입니다.
골반, 갈비뼈, 어깨, 대퇴골, 다리 등의
큰 뼈, 관절 부위에 종양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위에 생기는 종양을
‘연골육종‘이라고 합니다.
연골육종은 질병코드가 D48로,
악성이 아닌 경계성 질환으로 구분합니다.
그래서 보험사에서 일반암에 해당되는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경계성으로 분류해 암진단비를 소액암 또는
일반암에 10%정도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보험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당황스럽고,
지금까지 매달 보험료를 납부하였는데,
진짜 필요할 때 보험금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연골육종 보험금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연골육종의 의학적 근거와
보험 약관 해석을 통해 일반암으로 인정된
다양한 사례들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피보험자의 입장에서는 연골육종을
소액암 또는 아예 지급받지 못한다는
보험사의 주장때문에 당황할 수 있습니다.
연골육종으로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
어떤 점들이 중요한지 일반인의 시선으로는
정확하게 핵심부분을 체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연골육종 보험금을
원활하게 청구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 연골육종은 총 3등급으로 구분됩니다.
WHO의 분류에 따라 1, 2, 3 등급으로 나뉩니다.
1등급의 경우 다른 부위로 전이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종양이기 때문에
경계성 종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2, 3 등급의 경우에는 악성종양으로
인정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보험금을 원활하게 받게 됩니다.
문제는 3등급인데 대부분의 연골육종이
3등급으로 받기 때문에 일반암으로
인정되기 어렵고 소액암으로 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2020년 4월 이전에 보험 상품에
계약을 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금 청구 진행 전,
계약을 언제 했는지, 보험 약관 내용,
조직 검사 결과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3. 보험회사와의 분쟁에 대비하기 위해
처음 보험금 청구 단계를 어떤 업체와
진행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확연히 차이납니다.
저희 한국보험손해사정연구소에서는
손해사정부터 분쟁, 그리고 소송까지
착수금 없이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손해사정사+보험전문변호사로
구성되어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대형 보험사를 상대하는 것은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일반암으로 청구받을 수 있었던 사건이
혼자서 진행하게 되면서 소액암 또는
아예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한국보험손해사정연구소를 통해
치료에만 집중하시고, 보험금 문제는
착수금 없이 진행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4. 소송 전 분쟁 단계에서 80~90%가 해결됩니다.
당사는 손해사정사와 변호사단으로 구성되어
피보험자를 위해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험회사에서 심사를 담당했었던 손해사정사와
전문 변호사의 법률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건이 소송까지 진행되지 않고
80~90% 정도의 비율이 분쟁에서 마무리 됩니다.
기존 법무법인과 손해사정법인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였고, 장점만을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도와드리고 있기 때문에
원활한 보험금 청구의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전문가가 함께 소속되어 있는
업체의 조력을 통해서 하루라도 빠르게
보험금을 청구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5. 혹시 수임료 걱정 때문에 고민되시나요?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저희는 착수금 없이
모든 사건을 진행해 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가장 먼저 상담 진행부터 무료로 하고 있으며,
소송으로 이어질 때에도 따로 변호사 수임료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즉 보험금을 청구 받았을 때, 추후에 편하게
수수료를 지급해 주시면 되고, 면책의 경우
아무런 수임료 없이 사건을 종결하고 있습니다.
피보험자의 입장에서는 비용적으로 전혀
부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암 관련 보험금 청구
당사로부터 진행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오늘은 연골육종 보험금 청구의 과정,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
당사의 장점이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혼자서 마음고생만 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객관적인 조언 먼저
구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