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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임파선전이(C77) 설명의무 주장

갑상선임파선전이(C77) 설명의무 주장

  갑상선암 임파선 전이 진단비 분쟁 갑상선 암 발생시 발급하는 C73 코드는 이미 2006년 이후로 암진단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갑상선암이 임파선으로 전이된 경우 (C77) 암진단비 보장 정도를 두고 환자와 보험사간 분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에 판매한 암보험의 약관에는 갑상선암이 림프절로 전이될 경우의 지...
고형 가유두상 종양(D37.7), 암 진단금 수령 성공사례

고형 가유두상 종양(D37.7), 암 진단금 수령 성공사례

췌장의 고형 가유두상 종양 관련하여 환자분들 사이에서 말이 많습니다. 일부 대학병원의 주치의들은 암(C25)으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또 다른 대학병원의 주치의들은 여전히 암이 아닌 경계성종양(D37)이 맞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당연히 보험회사에서는 주치의가 암코드(C)를 주던, 경계성종양코드(D)를 주던 그들만의 기준에 의해 “암으로 인정 할 수 없다”는 ...
림프종모양 구진증(L41.2), 고액암진단비 대상입니다.

림프종모양 구진증(L41.2), 고액암진단비 대상입니다.

    림프종모양 구진증은 과거에는 종양이 아닌 일반질환으로 분류되었다가, 2008년 1월부터 시행된 제5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부터 악성암으로 재분류되었고, 이후 2011년 1월 시행된 제6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부터는 질병코드도 L41.2에서 C86.6으로 변경되었습니다. (L41.2 는 삭제되었고, 기존에 있던 C86.6으로 편입되었습니다.) 따라서,...
대장점막내암 보험금 청구 시 분쟁이 발생하는 이유

대장점막내암 보험금 청구 시 분쟁이 발생하는 이유

  종양이 대장점막층의 상피세포층을 넘어 기저막을 뚫고 점막고유층을 침윤하였으나 점막하층까지 침윤하지 않고 여전히 점막층에 존재하는 경우, 국내 의학계에서는 이를 상피내암종과 구별되는 용어인 점막내 암종으로 명명했다. 이를 반영하여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의 분류기준도 의견을 따르고 있다. 하지만 보험사는 병리의사의 확정진단을 받지 않아 진단을 인정할 수 없고 ...
표재성방광암 암 진단비 분쟁 이유

표재성방광암 암 진단비 분쟁 이유

  암보험 가입 시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암으로 진단되면 보험회사에서 진단비를 지급해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진단비를 제대로 받는 경우는 많지 않으며, 특히 주치의가 암으로 진단 하더라도 보험사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암 진단비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방광암(C67)이 그 대표적인 사례로, 특히 비침윤성 방광암이라고도 불리는 표재성 방광암의...
양성뇌종양, 암 진단비 수령 사례

양성뇌종양, 암 진단비 수령 사례

    양성뇌종양을 다른 부위 양성종양과 동일한 위험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수술로 완전제거를 할 수 없고 신경학적 장해 증상이 남는다면 임상학적으로 암에 준하는 보상을 받게 됩니다. 이는 당사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며, 2002년 대법원 판례와 의료계의 일반적인 의견과 함께 합니다.   병리학적 양성을 주장하는 보험사 임상학적 진단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
갑상선암 림프절 전이 설명의무 위반 주장으로 암진단비 수령(질병코드C77)

갑상선암 림프절 전이 설명의무 위반 주장으로 암진단비 수령(질병코드C77)

갑상선 림프절 전이와 보험사의 설명의무 위반 갑상선 암 발생 시 질병코드 C73을 발급합니다. 갑상선에 발생한 암이라는 의미입니다. 만약 이 암이 경부 림프절(임파선)까지 전이된 상태라면 질병코드 C77(경부 림프절의 속발성 및 상세불명의 악성신생물)을 추가로 부여합니다. 전이가 발생한 갑상선암이라는 뜻입니다. 림프절 최초 발생이 아니라 갑상선에서 전이된 ...
카르시노이드 종양 암진단비 분쟁 성공사례

카르시노이드 종양 암진단비 분쟁 성공사례

  최근 암 진단비와 관련하여 가장 많은 분쟁이 발생하는 종양은 바로 카르시노이드입니다. 보험사는 경계성종양으로 분류하고 환자는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싶어 합니다. 이해관계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보험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카르시노이드종양은 주치의 성향에 따라 암으로 진단되기도 하고, 경계성종양으로 진단되기도 합니다. 이런 특징은 보험사에 유리하게 작용합...
말 많은 직장유암종, 암으로 인정 받아 드렸습니다.

말 많은 직장유암종, 암으로 인정 받아 드렸습니다.

  직장유암종은 간단한 내시경 시술로 완치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보험회사는 주치의가 암(C20)으로 진단하여도 암으로 인정하지 않으려는게 일반적입니다. 이 처럼 보험회사와의 분쟁이 예상되는 청구 건은 사전에 의뢰하여 보험회사와의 다툼을 전문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번에 당사에서 진행하여 인정 받은 직장유암종(C20) 사례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파제트병, 모르면 피부암(소액암)보험금만 지급 받는다.

파제트병, 모르면 피부암(소액암)보험금만 지급 받는다.

  파제트질환은 악성종양(암) 임에도 불구하고 보험회사에서는 대부분 일반암이 아닌 피부암 또는 제자리암종이라 주장합니다. 이유는 파젯병이 피부암과 같이 피부표면에 국한해서 나타나는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 의사도 피부암코드 “C44(또는 C49)” 또는 유방에 발생한 파제트에 대해서는 유방의 제자리암종(D05) 등으로 진단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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